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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 도구

오늘은 없던 일로

적어 두면, 원하는 방법으로 없애 드립니다.

오늘은 없던 일로 — 안 좋았던 일을 적는 메모 화면
▶ 지금 사용하기 무료 · 설치 없음 · 저장도 전송도 하지 않음

어떤 도구인가요?

오늘 있었던 안 좋은 일을 적습니다. 그리고 그걸 불태우거나, 폭파하거나, 메테오로 날려버립니다. 눈앞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걸 보고 나면 마음도 조금은 같이 털립니다.

일기 앱이 아닙니다. 기록을 남기는 게 목적이 아니라 없애는 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적은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고, 연출이 끝나면 기기에서도 사라집니다.

왜 만들었나

화가 났을 때 흔히 듣는 조언이 "글로 써 보라"입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습니다. 문제는 쓰고 나서 그 글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메모 앱에 적어 두면 며칠 뒤에 다시 보게 되고, 그때 감정이 되살아납니다.

그래서 쓰는 행위와 없애는 행위를 한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적고, 방법을 고르고, 사라지는 걸 지켜보는 것까지가 한 번입니다. 남는 건 "몇 번 없앴다"는 횟수뿐입니다.

17가지 처리 방법

고르는 재미가 이 도구의 절반입니다. 그날 기분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연출 중에 화면을 누르면 건너뛸 수 있습니다. 급할 땐 빠르게, 여유 있을 땐 끝까지 보면 됩니다.

사진도 같이 없앨 수 있습니다

글로 다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보기 싫은 사진, 지우고 싶은 화면 캡처 같은 것들요. 사진을 넣으면 글과 함께 같은 방식으로 사라집니다. 넣기 전에 원하는 부분만 잘라낼 수도 있습니다.

이 도구의 특징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팁 1.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후련합니다. "짜증난다"보다 "회의에서 내 의견을 가로챘다"가 낫습니다. 막연한 감정보다 사건을 적으세요.
팁 2. 방법을 고를 때 그날 감정 크기에 맞추세요. 사소한 짜증이면 태우기, 정말 화가 났으면 메테오. 스케일이 맞아야 시원합니다.
팁 3. 연출을 끝까지 보세요. 건너뛰기가 있지만, 사라지는 걸 지켜보는 그 몇 초가 핵심입니다.
팁 4. 자기 전에 쓰면 좋습니다. 그날 일을 그날 털고 자는 습관이 생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은 내용이 정말 안 남나요?

네.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연출이 끝나면 기기에서도 사라집니다. 남는 건 누적 횟수 같은 숫자뿐입니다.

무료인가요?

네, 무료입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모바일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오히려 폰에서 쓰기 좋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PC에서도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사진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업로드되지 않고, 글과 함께 같은 연출로 사라집니다.

정말 효과가 있나요?

의학적 치료는 아닙니다. 다만 감정을 글로 옮기는 것 자체가 도움이 된다는 건 널리 알려져 있고, 이 도구는 거기에 "없앤다"는 마무리를 더한 것입니다. 가볍게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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