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살롱을 소개합니다
몽상살롱은 "누구나 3분 안에 웃을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하는 1인 게임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거창한 오픈월드도, 100시간짜리 스토리도 없습니다. 대신 지하철 한 정거장 사이에, 점심시간 남은 10분에, 부담 없이 켜서 바로 웃을 수 있는 게임을 만듭니다.
운영 원칙
- 공식 앱으로 연결 — 실제 게임과 도구는 토스 또는 App Store에서 이용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웹 실행 대신 공식 배포 페이지로 안내합니다.
- 가벼운 시작 — 토스에서 공개된 앱은 별도 설치 없이 열 수 있고, iOS 앱은 App Store에서 안전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게임
- 『각본대로』 — 정답이 제일 이상한 선택지인 병맛 대화 게임. 배드엔딩 300종 수집 도감.
- 『집사는 마감중』 — 마감 중인 개발자가 고양이 습성을 읽어 돌보는 픽셀아트 아케이드.
- 『개미 은퇴 대작전』 — 차트 이론 문제 83종을 풀며 자본 100배에 도전하는 주식 학습 게임.
- 『순간포착!』 — 1프레임(0.017초)에 노출된 포즈를 맞히는 동체시력 게임.
새 게임은 계속 추가됩니다. 어떤 게임이 나올지는 만드는 사람도 모릅니다. 그때그때 "이거 웃긴데?" 싶은 아이디어가 게임이 됩니다.
글의 작성 주체
블로그의 「몽상살롱 편집부」 표시는 별도 인물이나 외부 조직이 아니라, 이 1인 스튜디오가 직접 작성하고 관리하는 콘텐츠라는 뜻입니다.
블로그도 씁니다
게임 공략과 개발 비하인드, 게임을 만들다 알게 된 지식들을 블로그에 기록합니다. 게임에 대한 의견이나 아이디어, 버그 제보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문의 페이지를 통해 연락해 주세요.